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육아/육아 정보

🌧 아이들이랑 집에서 뭐하고 놀지 ? 집콕 놀이 5가지 추천

by 드니아니맘 2025. 7. 25.

안녕하세요 오늘도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

드니아니맘이예요 😊

올 여름에는 비도 많이 오고

나가서 놀기에 힘든 날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

엄마 마음이 살짝 무겁죠.

밖에 나가자니 비가 오고,

집에만 있자니 아이들이 지루해하구요.

특히나 저희같이 나이차이가 있고

성격도 많이 다른 형제를

같이 만족할 수 있는 활동 찾기…

정말 쉽지 않잖아요?

그래서 오늘은 우리집에서 해봤던

‘집안에서 즐기는 집콕 놀이’

5가지를 소개해드릴게요!

동생도, 형도 진짜 재미있어했고,

무엇보다 엄마도 덜 힘들었던 (이게 중요!!)

활동들만 골라봤어요.

🎤 1. 랜덤 플레이 댄스 파티

“노래 나오면 바로 춤춰~ 멈추면 STOP!!”

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랜덤 플레이 댄스!

TV에 랜덤 댄스 영상을 틀어주면,

두 아들이 서로 춤추겠다고 난리예요 😆

5살 아이는 귀여운 춤으로,

11살 형은 열정적으로!

음악만 나오면 자동으로 몸이 움직여요.

 

다만 층간 소음을 줄이기 위해

뛰지않는 규칙은 만들어 놓기예요 .

흥분하면 아이들이 달리거든요 🤣

🎤 2. 불 끄고 야광스틱 댄스타임!

“엄마! 너무 재밌어~!!”

비 오는 날, 방 안 불 다 끄고 야광스틱 붙이면…

우리집이 단숨에 댄스파티장이 됩니다!

팔목, 발목, 옷에 야광스틱 붙여주고 음악만 틀면 형제 둘이 서로 번쩍이며 춤추기 시작해요 🤩

5살은 빙글빙글 브레이크 댄스를 ,

11살은 어깨 돌리고 스텝 밟고~

엄마는 조명 담당 + DJ 역할만 해도 아이들이 흥 폭발!

💡 놀이 꿀팁

• 야광스틱은 다이소나 문구점에서 쉽게 구입 가능

• 핸드폰에 댄스 음악 틀고, 리듬 맞춰 멈췄다 춤췄다 하면 더 재미있어요

아이들 눈에서는 레이저 나올 기세,

엄마는 웃다가 지쳐서 먼저 누워버린 날이었어요 😆

이건 진짜 한 번 해보시면 계속 하자고 조를 거예요!

🎨 3. 종이컵 집만들기

종이컵을 이용해서 집 안에

커다란 성을 만들보는거예요.

단순히 컵만 쌓는 것보다

레고 피규어도 놓으면서

하나의 성을 만들고

스토리를 같이 곁들이면

큰애도 작은애도

시간 가는 줄 몰라요

🍪 4. 함께 만드는 간식 쿠킹놀이

엄마표 요리놀이로 비오는 오후를 달콤하게 💕

.

거창한 것이 아니어도

프렌치토스트 만들기나

간단하게 초코펜만 사두었다가 과자에

그림그려 먹는 것도 재밌어요

놀이도 하고 간식도 먹고

일석이조예요 🍴

(그리고 설거지까지 하면

진짜 엄마 도와주는 느낌도 나요!)

🎲 5. ‘벌칙 뽑기’ 보드게임 시간

가족이 다 함께 모이는 저녁 시간,

보드게임 한 판 어때요?

우리집 추천은 ‘루미큐브’, ‘부루마블’, ‘고피쉬’, ‘젠가’ 같은 쉬운 게임!

5살도 룰을 살짝만 바꿔주면 같이 할 수 있어요.

중간중간 ‘벌칙 카드’ 뽑기를 넣으면 꺄르르 웃음폭탄 🎉

(예: 닭소리 내기, 바닥 구르기, 애교 보여주기 등등)

☔ 마무리하며…

비오는 날마다 “오늘 뭐하지?” 고민했던 지난날들.

이젠 집콕 놀이로 아이들도 엄마도 신나게 보내보아요.

놀이는 꼭 대단할 필요 없더라구요.

엄마가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하면 그게 최고의 놀이!

아이들 눈빛이 달라집니다 😊

좋은 하루 되시고 오늘도 힘내세요 💪💕